민트그레이 혹은 t…

민트그레이 혹은 theblanc 안녕바다 오늘의셋리 해달별과 같은 그들의 음악. 어젯밤은 늦게까지 눈부시고 따뜻한 해님을 보았고 지금은 보고싶은 달님 별님까지 곁을 지켜주는 아침. 어두침침한 제게 빛을 주어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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